엘지) 발목 재활 중인 문보경은 이제 기술 훈련에 들어간 단계다. 염 감독은 "급하게 올릴 생각은 없다. 2군에서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고 1군에 올리는 건 아니다. 몸만 올라왔다고 되는 게 아니라, 타격 감각이 올라왔는지를 체크해야 한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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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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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염감 인터뷰 중 유일하게 짜증 안 나는 포인트
제발 보경이 대타된다고 바로 올리지 말고 수비 가능하게 된 뒤 불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