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류현인은 모레(24일)나 다음 주에 1군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김정운은 콜업 날짜 채우는 대로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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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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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경기 KT 마운드는 평균자책점 6.95로 리그 9위로 좋지 않았다. 특히 선발 투수들이 같은 기간 고작 40이닝을 소화하면서 평균자책점 7.08을 기록해 불펜 운영에도 영향을 미쳤다.
경기 전 이강철 감독은 "선발이 안 좋고 중간이 좋으면 이닝이 됐을 때 빨리 바꿀 텐데, 둘 다 안 좋으니까 애매하고 답이 안 나온다. 6~8회 쓸려고 내놓으면 거기서 또 다 무너지니까 9회까지 갈 수가 없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강철 감독은 "(김)정운이는 (2군에서) 잘 던져서 올린다"면서 "(장)성우가 최근에 너무 안 맞아서 쉬어가기로 했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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