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전날 LG전에서 상대 선발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공에 머리 뒤쪽을 맞은 여파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병원 검진 결과 별다른 이상은 없었지만, 조금 더 휴식을 주기로 했다.
이 감독은 "아데를린은 대타를 준비하다가 나올 것이다. 좋은 유형의 투수가 걸린다고 하면 찬스 때 쓸 생각이다. 어제 병원에 가서 검진했는데, 이상은 없으나 아무래도 목 근처에 맞았으니 심리적으로 두려움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전날 LG전에서 상대 선발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공에 머리 뒤쪽을 맞은 여파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병원 검진 결과 별다른 이상은 없었지만, 조금 더 휴식을 주기로 했다.
이 감독은 "아데를린은 대타를 준비하다가 나올 것이다. 좋은 유형의 투수가 걸린다고 하면 찬스 때 쓸 생각이다. 어제 병원에 가서 검진했는데, 이상은 없으나 아무래도 목 근처에 맞았으니 심리적으로 두려움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