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어제 담장 넘기는 줄 알았어요. 황성빈 : 이제 맞는 옷을 찾은것 같습니다. 역시 4번타자!! https://theqoo.net/kbaseball/4213118470 무명의 더쿠 | 15:58 | 조회 수 347 https://www.threads.com/@choidooyeong/post/DYoXglpGb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