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소 전에 “볼넷 주면 장현식도 2군 간다” 이 말만 한 거 아니고 16일 말소 이후에도 “현식이가 자기 포지션을 못 하니까 전체적으로…영찬이가 나간 자리를 현식이가 지켜야 하는데 헤매니까 전체적인 운영이 어려워지는 거" 라고 저번 일요일인가 인터뷰 했음
둥이들은 저 볼넷 인터뷰만 기억하는 둥이들이 다수 같은데 실상은 말소 후에도 얘가 못해서 요새 힘들어요 영찬이 보고 싶다는 취지로 감독은 인터뷰함 ㅋㅋㅋ 둥이들 홧병 나는 거 보기 싫어서 카테에 기사 안 퍼왔지만
염감 사람 자체가 말을 쎄게 하는 편은 아니라 워딩이 그렇게 쎈 건 아닌데 현식이 같은 선수는 2군행 자체로 메세지 충분히 전달되었을텐데 굳이 경기 전 인터뷰에서 이미 말소시킨 현식이 지적하더라
2군에서 조정이 필요한 건 맞았음에도 감정적으로 내린 거다 필승조 투수 부족은 염감 스불재다 소리가 모든 엘팬있는 곳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거 저런 인터뷰들도 한 몫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