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3점차였으니깐 게다가 어제 영우 공도 괜찮았음 영우가 2사까지 아카 잘 잡고 주자 쌓는 거 안 좋은 패턴이기는 한데 1점차도 아니고 3점차인데 영우가 동점까지 만들었을 거 같지는 않잖아 ㅋㅋ 1실점으로 끝내는 게 예측 정배고 무실점으로 끝냈을 가능성도 있고
물론 마무리가 지금 관리가 필요한 주영이가 아닌 건강할 때 영찬이었다면 그 때 상대타자가 그 전 타석까지 볼넷 안타 안타로 타격감 좋았던 태군이었기도 하니깐 꼭 이겨야하는 경기였다는 가정 하에 8무리가 아쉽기는 해도 있을 수 있는 한 템포 빠른 투수 교체로 이해가 안 갈 정도는 아니었을텐데 주영이는 이제 막 마무리 전환한 상태에 부상복귀자라 관리 필요한 거 염감 스스로가 제일 잘 알면서 멀티 이닝 시킨 건 지가 쫄보라 선수 피로도만 올린셈
그러게 왜 현식이를 내려서는 어제 현식이 있었으면 6회 1사에서 0.2이닝 강훈 7회 현식 8회 영우 영우가 2사 이후 주자 쌓은 건 폐하가 정리하고 마무리 주영 이렇게도 운용 가능했을텐데 전날 우취라 연투 걸리는 선수도 없는데도 투수가 부족한 상황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