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찬호는 “나라도 나를 후배들이 좋아할 것 같다. 밥 사 달라면 다 사주고, 다 해주니까요. 막 쓴 소리를 하지 않았는데… 꼬치꼬치 이야기하지만”이라며 “너무 잘 해주고 있지만, 아직 수비에선 멀었다. 그래서 더 이야기하고 있다. 박지훈이는 습득이 빠르다. 말하는 대로 하고, 세련된 수비를 한다”고 대견해했다. 그는 “내가 먼저 후배들에게 다가간다. (양)의지 형이 내야수들은 너가 잘 챙기라고 하셔서 더 애를 쓰고 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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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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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