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ㄴ 어어 찬호야 미안해.. 내가 또 안일하게 승률 5할에 만족하고 있었네.. 우..우승하자 오키오키
잡담 두산) 팀 승률 5할 회복에 대한 질문에는 단호하게 답했다. 박찬호는 "5할 승률을 목표로 야구한 적 없다. 오로지 1등을 목표로 야구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이제 까먹었던 거 다 복구를 한 거고 이제 진짜 달려야 한다"고 목소릴 높였다.
285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