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용규는 "제가 수술까지 했던 것은, 이제 몇 경기를 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팀에서 선수로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황이 온다면 단 2~3경기라도 뛸 수 있는 몸으로 뛰고 싶다는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이어 "또 도루 3개 남은 것도, 달성하면 당연히 좋은 일이다. (못한다면) 그 3개에 대해서 미련도 남을 것 같다. 벌써 했어야 하는데 너무 오랜 시간 못하고 있다"며 미련을 보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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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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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규도루꼭채우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