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실 직관갔다왔는데 휀유니폼에 https://theqoo.net/kbaseball/4212590068 무명의 더쿠 | 01:24 | 조회 수 206 요정님 시체 눌려있어서 너무 괴로웠어..근데 이게 한두명이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