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27), 박승규(26), 김지찬(25·이상 삼성 라이온즈)이 건강한 경쟁을 펼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박 감독은 선수들의 건강한 경쟁이 외야진 발전에 큰 힘이 된다고 판단한다.
그는 “외야수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난다. 서로서로 경쟁하다 보니 수비서 더 진지하고,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긴 시즌을 치르다 보면 체력 안배가 필요한 시점이 온다. 그런 부분을 고려할 때 선수층이 탄탄해진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74681
삼라 외야즈 화이팅 ⸜̑⸝͂˖໋⸰꒰( ⸝⸝ᵒ̴̶̷ ᵕ ᵒ̴̶̷⸝⸝ )꒱⸝⸝ި ʕ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