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아시안게임에 가고 싶은 것은 맞지만, 조심스럽다. 지금은 팀이 이겨야 한다. 기대는 하지만 제가 설레발칠 위치도 아니다. 행동 하나하나 플레이 하나하나에 무게감을 갖고 겸손하게 잘하겠다" https://theqoo.net/kbaseball/4212404572 무명의 더쿠 | 05-21 | 조회 수 187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