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후 알칸타라는 "오늘 가족들이 경기를 보러와서 더 힘을 내서 경기를 할 수 있었다"며 "이기면 SSG를 상대로 스윕을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더욱 집중했고 그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공격적으로 투구하는 것을 원래 좋아한다"고 말한 알칸타라는 "사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컨디션이 아주 좋지는 않았는데 이닝을 거듭할 수록 컨디션이 좋아졌고 그래서 더 공격적으로 투구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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