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11395
경기 뒤 알칸타라는 "오늘 가족들이 경기를 보러와서 더 힘을 내서 경기를 할 수 있었다. 이기면 SSG를 상대로 스윕을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더욱 집중했고 그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포수 김건희와의 배터리 호흡에 대해서는 "공격적으로 투구하는 것을 원래 좋아한다. 사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컨디션이 아주 좋지는 않았는데 이닝을 거듭할 수록 컨디션이 좋아졌고 그래서 더 공격적으로 투구를 할 수 있었다"라고 했다. 완투 욕심도 없지 않았던 그는 "9이닝을 던질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항상 투구수 100개를 생각하고 경기에 들어간다. 많은 이닝을 던질 수 있었던 것에 만족한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