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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결승타 손아섭 코멘트
1점 차의 타이트한 승부에서 승리를 가져왔다.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1회에 친 안타가 결승타가 되어 팀의 4연승을 이어가는 데 보탬이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
2군에 내려가 있을 때 니무라 감독님께서 타격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많이 배려 해주셨다. 특히 이도형 타격코치님과 아침 일찍부터 타격 연습에 매진했는데, 20대 초반 이후로 이렇게까지 열심히 훈련해 본 건 처음인 것 같다(웃음).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나 스스로를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었던 유익하고 값진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