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9회에 나가고는 싶었지만 벤치의 의견을 존중하고 본인도 쪼끔 힘든게 있었어서 https://theqoo.net/kbaseball/4212227248 무명의 더쿠 | 05-21 | 조회 수 383 영하를 믿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