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한태양이 지난해에도 2군에서 타격이 좋았다. 장타도 많이 기록했다"며 "올해 봄에 보니까 장타를 의식하는 것 같은데 1군은 투수들이 직구 스피드가 다르다. 오늘 방망이가 (2군에 가기 전과) 달라져서 잘 따라가는지를 한 번 보고 판단하려고 한다. 좋아졌다면 어떻게 기용할지 생각해서 써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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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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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한태양이 지난해에도 2군에서 타격이 좋았다. 장타도 많이 기록했다"며 "올해 봄에 보니까 장타를 의식하는 것 같은데 1군은 투수들이 직구 스피드가 다르다. 오늘 방망이가 (2군에 가기 전과) 달라져서 잘 따라가는지를 한 번 보고 판단하려고 한다. 좋아졌다면 어떻게 기용할지 생각해서 써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기회잡아라 잘해라 한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