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정우주-허인서 배터리 출격! → 김경문 감독 "어린 친구들, 너무 큰 기대는 NO" [대전 현장] https://theqoo.net/kbaseball/4211952569 무명의 더쿠 | 17:42 | 조회 수 428 [대전=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정우주-허인서 배터리가 부담 없이 자기 역할만 잘해주길 기대했다.김 감독은 21일 대전 롯데전을 앞두고 젊은 선수들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할 필요는 없다고 했다.이날 한화 선발투수 정우주는 2006년생, 포수 허인서는 2003년생이다.정우주는 작년에 데뷔했다. 허인서는 프로 5년차에 접어들었지만 1군에서 제대로 주전으로 뛰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