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오늘 5이닝 이상 던지면 되겠네”…정우주의 선발 투수 거듭나기, 김경문도 기대한다 [오!쎈 대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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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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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정우주는 “야구를 하면서 가장 많은 이닝을 던진 것 같다”라면서 “5회 등판에 대한 욕심은 있었다. 팀을 위한 선택이니까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고 말했다. 내심 5회 등판도 기대해볼 법 했지만 개인 최다인 73구를 던진 상황에서 정우주를 내리는 선택을 했다./
김경문 감독은 키움전 등판 이후 정우주의 5회 등판 욕심에 대해 “오늘 5회 이상 던지면 되겠네”라고 웃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정우주와 허인서 배터리에 대해서는 “지금 야구를 계속해서 배우고 있다. 지난 번에도 고척에서도 좋은 모습이 있었고 오늘도 투수와 포수가 자기 역할 잘 했으면 좋겠다. 어린 친구들이니 너무 큰 기대는 안하고 자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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