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날 롯데는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투수 최이준이 내려가고, 투수 홍민기가 올라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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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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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준은 올 시즌 15경기 1패 평균자책 8.31로 부진했다. 5월 평균자책점은 11.81에 달했다. 홍민기는 시즌 첫 콜업이다. 퓨처스리그에서 11경기 2승 1홀드 평균자책 8.38을 기록했다.
최이준은 올 시즌 15경기 1패 평균자책 8.31로 부진했다. 5월 평균자책점은 11.81에 달했다. 홍민기는 시즌 첫 콜업이다. 퓨처스리그에서 11경기 2승 1홀드 평균자책 8.3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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