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07757

본인의 선수 시절은 어땠을까. 이범호는 "일단 난 잘치는 타자가 아니었으니까, 간간히 홈런이나 친 정도다. 2~3번쯤 올라가면 타석이 생각보다 빨리오는 느낌인데, 난 타율이 낮으니까, 하위 타순에서 한번 찬스에 몰아치는 선호했다"라며 멋쩍게 웃었다.
"박정우가 2번 출루 정도 기대한다. 원래 볼도 잘 보고 작전도 잘하는 선수다. 한번 두고봐자'
1번을 무서워하지 말아봐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