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 KBO리그 MVP 박성한의 경우도 팀 내에 조병현, 김건우, 정준재 등 다른 대표팀 발탁 후보들이 있어, 박성한이 가면 다른 SSG 선수는 포함되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유격수는 이재현, 김주원 등 대안이 충분한 포지션이라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대목이다.
https://x.com/i/status/205734897630803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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