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단 3개 남았다' 42세 최형우, KBO 첫 1000장타 클럽 카운트다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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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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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길'을 달리는 최형우(42·삼성)가 KBO리그 사상 첫 1000장타 클럽 가입을 코앞에 뒀다.
20일 기준 장타는 2루타 551·3루타 20·홈런 426을 합쳐 997개. 단 3개면 KBO 최초다. 통산 안타(2638)·2루타·타점(1768) 1위인 그는 지난 10일 리그 최초 4500루타에도 올랐다(현재 4507).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25/000019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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