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과 정철원은 페이스가 좋은 상태는 아니다"라며 "김원중이 (좋을 때) 컨디션을 찾아야 한다. 지금처럼 패스트볼 스피드가 140km/h 중반대에 머무르면 (주무기인) 포크볼도 위력이 살기 쉽지 않다"고 진단했다.
무명의 더쿠
|
12:00 |
조회 수 457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은 전체적으로 페이스를 조금 더 올려야 한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불펜을 운영하는 게 괜찮다"며 김원중의 반등을 기원했다.
원중이 ㅎㅇ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