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민은 "타격은 좋아지는게 분명히 있다. 작년에는 삼진이 진짜 많았다. 카운트 싸움 불리하면 대처가 힘들었다. 올해는 어프로치와 스탠스 바꾸면서 컨택과 골라내는게 자신감 생겼다. 인플레이 타구가 많이 나오면서 결과도 자연스럽게 좋아졌다. 투스트라이크가 되면 삼진 안먹을려려고 레드킥을 토탭으로 바꾸고 컨택위주로 하려고 한다. 내가 코치님게 의견 여쭈었고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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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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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횟수가 많아지면서 살도 빠졌다. "벌써 5kg나 줄었다. 밥을 두 공기 이상 먹는데 확실히 많이 뛰어본적이 없어 영향이 있는 것 같다. 아직은 1주일, 한달을 풀로 뛰지 않기에 주전이 아니다. 감독님 말씀대로 더 집중력있는 플레이를 하겠다. 기회가 왔을때 잘하겠다"는 각오도 함께 보였다.
미니미니 화이팅
살 빠진 것 같더니 많이 빠졌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