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은 지역 프차 카페가 많아 정지영커피, 김성민커피, 뜰, 홍라드 등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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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
조회 수 174
카페거리가 많아서 그런가?
정지영은 무난하게 지점 많고
김성민은 영통 쪽에 주차장 크게 운영해서 주차장 쓰려고 가는 느낌
뜰은 테이크아웃 위주 저가카페라 어른들이 좋아하고
홍라드는 완전 개인카페 느낌인데 지점 4개나 있고 감성사진 찍을만한 곳
정지영은 무난하게 지점 많고
김성민은 영통 쪽에 주차장 크게 운영해서 주차장 쓰려고 가는 느낌
뜰은 테이크아웃 위주 저가카페라 어른들이 좋아하고
홍라드는 완전 개인카페 느낌인데 지점 4개나 있고 감성사진 찍을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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