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도 타자도 가능 투수는 파볼러 타자면 장타자
지금 153 정도는 찍은걸로 알고 프로오면 구속 더 늘거라고 보는 시선이 다수
투수로 쓰면 시간 오래 안걸리고 1군에서 쓸 수 있을거고(이거야 뭐 당연한 이야기) 타자면 그래도 시간 좀 필요함(난 이거도 우리팀 특성상 금방 볼 수는 있다 생각함)
근데 일단 지우 본인은 타자도 하고 싶어하는 중 타자로서도 유망한 재능을 갖고 있음 뱉스피드 진짜 빠르고 힘이 너무 좋음
나는 타자 김지우가 더 탐나는데 우리가 뽑으면 투수로 빠르게 쓸 거 같기도 해서 모르겠음ㅋㅋㅋㅋ
우리가 뽑을 기회가 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