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2학년이던 준서군이 우리팀 소속으로 뛰어서 이거가지고 드립치던 생각만 남 ㅋㅋㅋㅋㅋㅋㅋ저시절엔 택연이 1라후반~2라초반 들을때인데 우리가 9위하고 있어서 관심이 없던 ʕ ◔ᴗ◔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