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나 작년부터 야구 보기시작한 뉴비인데.. 야구보면서 울고웃는 마음 먼지 알거같음 이제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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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 |
조회 수 212
작년에 입문 시작해서 송성문선수가 10회말에 헤퍼슬하고도 실패해서 좌절하던 모습보고도 울고
10연패 끊고 울면서 인터뷰하던거 보면서도 울다가
송성문선수 해외로 가시고 (아무래도 나는 함께한 역사가 짧으니) 맘이 살짝 떠있었는데,
어제오늘 경기보면서 뭔가. .ㅠㅠㅠ 맘이 뜨겁고.. 트위터에 팔로해놓은 키움팬분들이 막
넥센 시절 돌아오는것같다고 이런 말하시는거보니까
나도 앞으로 계속 히어로즈 좋아하면서 계속 히어로즈를 기억하고싶고
이런맘이 드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스포츠는 사람 마음 울컥하게 하는 그런게 있는거같음..
진짜 앞으로 계속 좋아해보고싶음..
근데 나 거의 입문하자마자 마무리투수라는 포지션이 간지나서
주승우 선수 마킹부터 갈기긴햇음 (〃⌒▽⌒〃)ゝ
맘이 떠있니 어쩌니 해도 계속 좋아할 운명이엿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