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항상 느끼지만 올해 더더욱 뼈저리게 느낌 투수는 다다익선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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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
조회 수 111
올해 공인구 이슈, wbc 여파 등등으로 리그 전반적으로 부상도 많고 변화구 등등의 문제이야기도 많이 나와서 올해 더더욱 느낀다
투수는 진짜 다다익선
원준 영하 퐈로 말 많았지만 난 그때도 잡길 잘했다고 느꼈는데 시즌 겪을수록 더더욱 체감중
투수는 진짜 다다익선
원준 영하 퐈로 말 많았지만 난 그때도 잡길 잘했다고 느꼈는데 시즌 겪을수록 더더욱 체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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