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타니 영상을 보면서 투구를 연구하기도 하고, 실제로 그렇게 구속까지 늘렸다. 밸런스는 물론, 루틴, 식생활까지 꿰고 있는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오타니의 등번호 '17번'을 새로 달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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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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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의 경기를 보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더 많이 했다"라고 고백한 그는 "부상 당시 함께 했던 동료들에게 미안했고, 스스로 더 우울해질 수도 있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돌아온 우상 오타니가 있어서 (좌절) 극복이 가능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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