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뜬금없지만 만두 배치기날 나 야알못 동생 데리고 첫 직관 갔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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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
조회 수 405
팬들이 박진만 연호하니깐 잘못 들은 동생이 옆에서 "갑자기 박진감이라고는 왜 외치는거야...? 지금 박진감 넘치는 상황이라서?"
이러고 귓속말해서 못참고 개웃음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팬들이 박진만 연호하니깐 잘못 들은 동생이 옆에서 "갑자기 박진감이라고는 왜 외치는거야...? 지금 박진감 넘치는 상황이라서?"
이러고 귓속말해서 못참고 개웃음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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