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투지 한도초과' 롯데 비슬리, 손톱 깨졌는데 억지로 5이닝 버텼다.김 감독은 "어제 손톱이 깨진 것 같더라. 그래서 억지로 억지로 버틴 것 같다"며 정신력에 감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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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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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그 좋은 공을 가지고 조금 아쉽다. 경기 운영 능력을 보완하면 훨씬 잘할 수 있다. 불안하면 바깥으로 빠지는 변화구만 자꾸 던지려고 하는데 패스트볼을 위 아래로 던져 주면 훨씬 좋을 것 같다. 그냥 자기가 던지기 쉬운 공을 던지려는 경향이 있는데 타자를 봐 가면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보다 마인드 컨트롤이 우선이다. 침착함을 유지해야 한다.
김 감독은 "비슬리는 좀 흥분하기 시작하면 막 올라오는 스타일이다. 호흡을 딱 하고 다시 들어가지 않고 막 급하게 들어간다. 그러면 패스트볼까지 막 크게 빠진다. 좀 더 차분하게 던질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공보다 마인드 컨트롤이 우선이다. 침착함을 유지해야 한다.
김 감독은 "비슬리는 좀 흥분하기 시작하면 막 올라오는 스타일이다. 호흡을 딱 하고 다시 들어가지 않고 막 급하게 들어간다. 그러면 패스트볼까지 막 크게 빠진다. 좀 더 차분하게 던질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슬리야ㅠㅠㅜㅠ 슬리 진짜 흥분하는걸 워워시켜야 할 필요는있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