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2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LG전 취소 후 취재진과 만나 “박재현은 근육통이 있다. 방망이 치다 보면 어깨가 살짝 찝힌 그런 것”이라며 “트레이닝 파트에서 2~3일 정도 지켜보자고 한다. 큰 부상은 아니라서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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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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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그래도 무리해서 경기에 투입하진 않을 생각이다. 이 감독은 “방망이 말고 다른 건 가능할 거 같다. 그런데 괜히 나가서 주루나 수비하다가 다칠 수도 있다”며 “어제보다는 훨씬 괜찮다고 하니까 일단 내일까지 지켜보면 나갈 수 있을지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근육통인가봐 그래도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