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문)동주가 문자 보내왔다. '잘 먹어라, 많이 먹어라' 해줬다. 재활이 얼마나 걸릴지 아직 모르지만, 수술은 잘 끝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나 큰 꿈이 있겠나. 수술을 받게 됐다. 염려 많이 할 수도 있다. 재활 기간이 길 수도 있다. 더딜 수도 있고, 빠르게 진행될 수도 있다. 아직 어리다. 재활 잘하고 돌아올 것이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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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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