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아직도 관리 무새와 꾀부렸다는 새끼들 다 쳐죽여야함
잡담 한화) 부상기간 중 김경문 감독이 "선수 본인만 괜찮다면 등판시킨다"는 뉘앙스의 인터뷰를 남겨, 커뮤니티에서는 느닷없이 선수가 꾀를 부린다는 악성 여론과 비난에 시달리는 홍역을 치르기도 했다.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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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아직도 관리 무새와 꾀부렸다는 새끼들 다 쳐죽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