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병우는 5번 중심타자로 나서고 있다. 그런 능력이 충분히 있는 선수고,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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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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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20일 우천취소된 포항 KT 위즈전에 앞서 내야수 전병우(34)에 대해 “클러치 능력이 좋을 뿐만 아니라 외야로 타구를 보내야 할 때, 작전을 펼칠 때 큰 힘이 된다. 수비로도 많은 보탬이 된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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