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서건창은 "어제저녁에 계약 얘기를 들었다. 얘기를 듣고선 놀랐다. 전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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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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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6089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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