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준용은 경기 종료 후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 오늘처럼 2점 차 승부에서 선두타자 볼넷은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그래도 위기를 잘 넘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오늘 게임 전 웨이트 트레이닝을 많이 해서 그런지 몸이 조금 무거웠다"며 "그래서 직구 스피드도 약간 덜 나왔는데 팀이 승리해서 다행이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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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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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은 "직구 스피드를 끌어올리기 위해 훈련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성과가 일찍 나타났다"며 "어깨 수술 후 통증이 없으니까 확실히 공을 누르는 힘이 좀 더 생겼다. 마무리를 하면서 더 큰 책임감 속에 던지다보니까 좋은 공이 나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수술 전에는 통증이 없는 날이 없었다. 게임 때마다 투구폼이 바뀌었던 게 안 아프게 던지려는 과정에서 그랬다"며 "통증이 없는 게 올해 공이 좋은 가장 큰 이유다"라고 강조했다.
또 "수술 전에는 통증이 없는 날이 없었다. 게임 때마다 투구폼이 바뀌었던 게 안 아프게 던지려는 과정에서 그랬다"며 "통증이 없는 게 올해 공이 좋은 가장 큰 이유다"라고 강조했다.
주뇽아 진짜 더이상 아프지만말어 안아프면 니공 아무도 몬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