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준우 선수는 다음 주부터 훈련 진행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성욱 선수는 근육이 다 붙어 내일부터 저강도로 운동 들어갑니다. 도루를 하다 손가락을 다친 임근우 선수는 예상보다 회복이 빨라 5월 말에서 6월 초면 정상적인 경기력이 가능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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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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