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동기 톡방 이름이 '토미존'이다. 윤영철-김도현과는 재활기간도 겹쳐서 서로에게 많은 조언을 했다. 난 우리 동기들의 재능을 믿는다. 훗날 KIA의 2023 드래프트는 좋은 드래프트로 남을 거라고 확신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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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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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07236
흐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