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특히 함께 재활을 거친 윤영철, 김도현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다. 곽도규는 “서로 겪는 감정과 재활 과정을 공유하면서 큰 도움이 됐다” https://theqoo.net/kbaseball/4210223124 무명의 더쿠 | 10:48 | 조회 수 219 영철아 큰도야 너네도 건강하게 천리와 ˚₊‧.・゚゚・^ᶘ=ฅᯅฅ=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