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와 10승 페이스' 롯데에 복덩이 들어왔네, 이러니 롯데 팬들이 반한다 "도망가는 피칭하는 순간, 결과 안 좋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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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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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은 신인 투수다. 장충고-한일장신대 출신으로 2026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4순위로 롯데 지명을 받았다. 데뷔 시즌부터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20경기에 나왔다. 3승 1패 1세이브 5홀드 평균자책 4.29를 기록 중이다. 팀 내 다승 공동 2위. 지금 딱 10승 페이스다. 20경기에서 실점 경기는 단 다섯 경기에 불과하다. 3월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세이브를 기록하더니,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66229
증미 10승 하고 기념니폼 나오면 좋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