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하지만 올해는 유독 세이브 기회가 마련되지 않고 있다. 올 시즌 조병현의 등판 기회는 16번. 그중 세이브는 5개 뿐이다. 세이브율은 0.833으로 블론세이브는 1개 뿐. 그러나 현재 리그 세이브 1위는 부상으로 이탈한 LG 트윈스 유영찬으로 11개, 그 뒤인 공동 2위권 투수들의 9세이브와도 차이가 꽤 벌어져있다. 팀이 타이트한 경기를 펼치면서도 세이브 기회가 유독 조병현을 향하지 않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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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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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필승조들 홀세상황 너무 안옴... 지표 너무 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