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는 “20살 차이나는 선수들과 함께 야구를 하고, 친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은퇴를 하니까 외로움과 싸움이 생겼다. 난 어려운 점이 그거밖에 없는 거 같다. 외롭다”라고 웃으며 “마저 떠나서 이제 팀에 남은 건 정수빈 뿐이다”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10116270 무명의 더쿠 | 09:05 | 조회 수 543 ㅠㅠㅠ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