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악민이 실책 후 미안하고 또 만회하려고 이악물고 뛴 거 도영이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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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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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실책 후 덕아웃에서 양손으로 태형이 손 잡고 사과하는 거
끼끼가 어떻게든 출루하려고 안타치면 무조건 머리박고 뛰는거
그래서 홈런친 것도 몰랐던 거
불펜 무너져도 다음이닝에서 타자들이 더 큰 점수내고 호수비해서 팀스포츠가 뭔지 보여준 거
내가 좋아하는 원팀 모먼트가 휘몰아치는 요즘 진짜 야구 볼 맛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