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삼성]
"저도 한 번씩 기록 보면 의아할 정도로 너무 기록이 좋아서 항상 기분 좋게 출근하고 있어요."
비결을 물었더니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변화를 말했습니다.
[최형우/삼성]
"(타격 때) 반응이 느려지니까 좀 더 (스윙) 포인트를 앞에 가져간다든지. 물론 남들 보기엔 똑같지만 제 자신 내에서는 엄청난 변화를…"
ABS 시스템에 맞춰 자신의 틀을 수정할 정도로 열려있는 자세 덕에 리그 볼넷도 1위입니다.
[최형우/삼성]
"(ABS 존 모서리 스트라이크에) 어차피 저만 당하는 게 아니고 모든 타자들이 다 당해요. 이거를 굳이 나만 억울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거든요. 그럼 자기만 손해니까."
개인 기록에는 아무 욕심이 없다면서도 유일하게 욕심내는 게 하나 있습니다.
[최형우/삼성]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은 야구 시킬 겁니다. 지금은 또 야구에 미쳐 있어요. 미쳐 있을 나이라…"
2002년 데뷔 후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기에 언제 물러나도 후회가 없다는 최형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40대에게도 해줄 말이 있습니다.
[최형우/삼성]
"우리 다 같이 마흔 중반인데 뭐 못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랑 비슷한 또래분들도 어디서든 간에 다들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한 번씩 기록 보면 의아할 정도로 너무 기록이 좋아서 항상 기분 좋게 출근하고 있어요."
비결을 물었더니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변화를 말했습니다.
[최형우/삼성]
"(타격 때) 반응이 느려지니까 좀 더 (스윙) 포인트를 앞에 가져간다든지. 물론 남들 보기엔 똑같지만 제 자신 내에서는 엄청난 변화를…"
ABS 시스템에 맞춰 자신의 틀을 수정할 정도로 열려있는 자세 덕에 리그 볼넷도 1위입니다.
[최형우/삼성]
"(ABS 존 모서리 스트라이크에) 어차피 저만 당하는 게 아니고 모든 타자들이 다 당해요. 이거를 굳이 나만 억울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거든요. 그럼 자기만 손해니까."
개인 기록에는 아무 욕심이 없다면서도 유일하게 욕심내는 게 하나 있습니다.
[최형우/삼성]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은 야구 시킬 겁니다. 지금은 또 야구에 미쳐 있어요. 미쳐 있을 나이라…"
2002년 데뷔 후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기에 언제 물러나도 후회가 없다는 최형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40대에게도 해줄 말이 있습니다.
[최형우/삼성]
"우리 다 같이 마흔 중반인데 뭐 못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랑 비슷한 또래분들도 어디서든 간에 다들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14/000150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