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한동희 클린업 3루 박아두고 포지션 대파괴할때 그때 팀사정상 한동희를 못내린다가 아니었음 그냥 타격감 풀핏인 수비 좋은 박승욱 있고 수비는 확실한 김민성이 있는데도 현장 아집으로 계속 박아두다가 결국 햄스부상 이후에나 내린거지
햄스부상 전에도 스윙 늦고 스윙할때 팔만 나왔던거 생각하면 옆구리쪽이 완전하게 올라온게 아니었지않나 싶음... 저때 박승욱 김민성 걍 쓰면 됐었는데 아예 외면하고 한동희만 살아나라 살아나라 하다가 날린 경기가 너무 많았음 한동희도 욕 너무 많이 먹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