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가 최민석이랑 할 때 재밌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둘의 호흡이 굉장히 조화롭게 보인다. 타자가 안 보이고 최민석과 양의지 둘만 보이는 느낌”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조성환 대행은 “마치 둘이 대화를 하듯이 공을 던진다”고 감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9478822 무명의 더쿠 | 19:28 | 조회 수 151 오늘 으지m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