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성한이도 그렇고 (최)정이, 에레디아 모두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말한 이숭용 감독은 “야수들이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한다. 선발투수들이 수비를 길게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선수들이 잘 이겨내주고 있어서 고맙다. 최대한 세이브를 해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잡담 SSG) “원래 처음 타순을 짰을 때는 성한이가 유격수, (안)상현이가 2루수였다. (정)준재도 너무 많이 나가고 있어서 휴식을 주려고 했다”고 밝힌 이숭용 감독은 “그런데 성한이가 안된다고 해서 상현이가 유격수로 가고 준재가 2루수를 맡았다. (부상 관리 때문에) 타순을 짜기가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336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